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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퇴근 중 심장마비로 숨져

입력 2007-02-12 00:00:00 조회수 178

울산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박준철 경사가 어제)2\/11) 오후 6시 30분쯤 근무를 마치고
사무실을 나서다 심장마비로 경찰서 복도에
쓰러져 동료에 의해 인근 울산대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 중 숨졌습니다.

박 경사는 지난해 7월에도 협심증으로 인한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져 석달간 병가를 내고
입원을 한 적이 있으며, 이후 약물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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