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9년 개교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울산외국어고등학교 설립자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말부터
설립신청을 받고 있으나 현재까지 설립의사를
타진해온 곳은 없으며 다음달 24일까지
지자체와 학교법인,기업체를 상대로
공모하고 있습니다.
특수목적고인 울산외고는 지역에서 우수학생을
배출하기 위해 각계에서 설립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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