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2천10년 영남지역 대표은행을
목표로 울산은 물론 경주와 대구 등 영남권
전지역에 점포를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을
펴기로 했습니다.
오늘(2\/11)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경남은행
경영전략회의에서 정경득 은행장은 지난해
창립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2천억원 시대를
열며 지방은행 가운데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다며 이를 토대로 2천10년 영남지역
대표은행으로 도약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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