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국가로부터 지원받는 교부세가
지난해보다 143억원이 늘어난 천656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보통교부세는 지난해보다 11.1%가 늘어난 천125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분권 교부세가 243억원,도로사업 보전분이
288억원으로 각각 책정됐습니다.
특히 울산시의 올해 당초예산중 자체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사업비 3천500여억원의 32%에 달하는 보통교부세가 확보됨으로써 주요 현안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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