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고소득 자영업자의 세금탈루와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가
올해분 고소득 자영업자 세무조사 대상
선별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5차째 실시되는
올해 조사에서 그동안 조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의사와 변호사,성업식당등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10여명을 선정해 집중 추적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지난 2천 5년부터
네번에 걸쳐 20여명의 고소득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해 수십억원을
추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