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수산청은 최근 어획량 증가로
가격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는 삼치잡이
어민들을 돕기위해 대형기선저인망 수협과
단체급식 업무제휴 협약(MOU)을 맺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대형기선저인망 수협과의
이번 협약으로 삼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대형 사업체의
단체급식용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삼치는 최근 전국적으로 어획량이 크게 늘어나
가격이 하락한데다 엔화 약세로 일본 수출길
마저 막혀 어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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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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