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비스가 서장훈과 오예데지의 트윈
타워를 앞세운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87대 74로 패했습니다.
경기 내내 고전을 면치 못한 모비스는 3쿼터
한 때 동점을 이루기도 했지만 리바운드에서
18대 40으로 뒤지며 삼성의 높이를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오늘 패배로 모비스는 KCC에 승리를 거둔 2위
KTF에 2.5게임차로 쫓기며 단독 선두 유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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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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