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각급
학교의 방과후 교육이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역 108개 초등학교 가운데
현재 방과후 보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를
25개교에서 33개교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권역별로 방과후 수업을 진행하는 중학교
중심학교도 7개교에서 10개교로 확대되며
권역별 고교 논술학교도 9개교에 설치됩니다.
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 6천여명에게는
자유로운 수업 참여가 가능한 자유수강권을
배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