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울산시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활동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오늘(2\/9)부터 오는 16일까지
성애원과 울산양로원,울산양육원,노숙자시설 등 33개 사회복지 시설을 잇따라 방문해
체육복 등 6천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 격려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명절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시설
수용자 등 소외계층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예년에 비해 크게 줄었다며 이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배려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