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오늘(2\/9) 무의탁 노인과
노숙자를 위해 무료 급식소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일일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경남은행장은 울산지역 봉사대는 오늘(2\/9)
중구 반구동 사랑나눔 밥퍼 무료 급식소를
방문해 20킬로 그램들이 쌀 300포대를 전달한데 이어 급식 준비와 배식,설거지 등의 봉사활동
벌였습니다.
경남은행은 지난해 5월 지방은행 최초로
공익재단인 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을 출범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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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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