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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팀 훈련 불참 구단과 마찰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2-09 00:00:00 조회수 64

유럽이적에 실패한 이천수가 울산현대의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귀국해 구단과의
마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천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위건과의
협상때 자신은 위건측의 제시조건을 받아
들였지만 구단측이 소극적으로 대응해 협상이
결렬됐다며, 구단측에 책임을 돌렸습니다.

이천수는 구단측이 오는 7월 유럽행 재추진에
협조하겠다고 약속하지 않으면 6개월간 쉴 수도 있다고 밝혀 울산현대의 전력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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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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