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유명 식품전문업체가 만든 냉동군만두에서 이물질이 나와 만두를 구입한 소비자의
항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구 성안동에 사는 주부 38살 고모씨는 5일전 구입한 1.1kg짜리 냉동군만두를 뜯어 만두국을 끊여 먹던중 만두속에서 길이 2-3cm 가량의
이물질을 발견하고 해당 식품업체에
항의했습니다.
해당 식품업체는 문제가 된 만두를 수거한 뒤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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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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