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범 수법으로 보이는 대낮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달 28일 오후 남구 삼산동 모 아파트에서 누군가 출입문 잠금 장치를 강제로 부수고
귀금속 등 85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 아파트
3곳이 잇따라 털렸습니다.
또, 지난해 12월 남구의 일반주택 2곳이 같은 수법으로 털리는 등 설을 앞두고 동일범
수법으로 추정되는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