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0개 학교가 영어수업 시간에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하는 시범학교로
선정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방침을 정하고
초중고 20개 학교를 선정해 영어수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또 현재 18명인 원어민
강사를 40명으로 늘려 각급 학교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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