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간 기업유치 활동이 치열한 가운데
울산시가 시행하고있는 창업과 공장설립
퀵서비스 제도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한해동안 창업과 공장설립
퀵서비스를 통해 창업 20건과 공장설립 88건 등
모두 108건을 처리했습니다.
특히 한 건당 평균 처리기간이 8일로
법정처리기한인 20일보다 12일이나
단축시켰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공장설립 등의 민원처리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기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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