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부터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 새벽까지 간간이 이슬비가 내려
모두 10.5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번비로 건조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일시적으로 가뭄 걱정은 해결됐지만
지난 두달동안 강수량이 평년의 1\/6에
그치면서 겨울 가뭄 완전해소에는
역부족인 상탭니다.
한편 비가 오면서 대기 중에 늘어난 수증기로
인해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껴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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