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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사회공헌활동 풍성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2-08 00:00:00 조회수 100

◀ANC▶
기업들이 연초부터 사회공헌활동에
주력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기업이윤을 시민들에게 돌려준다는 취지인데,기업과 시민 나아가 기업과 도시가 하나되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사상 최대인 2천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경남은행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

경남은행은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대숲 생태공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태화강 남북 산책로를 연결하는 아치형 다리를
건설해 울산시에 기부하겠다며 민간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민들의 도움으로 영업이익을 극대화한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이 돌려주겠다는 겁니다.

◀INT▶정경득 경남은행장

현대중공업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0억 천여만원의 성금을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

지난 1995년 처음 복지기금을 지원한 현대
중공업은 지금까지 13년동안 85억여원을 지원해
결식학생과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 계층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SK가 2천억원을 들여 조성해 놓은 울산
대공원은 이미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정착됐고, S-오일 봉사단은 아름다운 나눔
보따리 행사를 계속해 지역사회의 희망 천사가 되고 있습니다.

S\/U)기업들이 이윤을 극대화하고 그 이윤을
사회에 돌려주는 사회공헌활동에 충실할수록
그만큼 시민들의 삶도 윤택해질 것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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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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