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생태환경을 되찾은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는 울산시가 올해를 국제 환경도시로 거듭 나는 원년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2일 한국과 브라질,
일본, 스웨덴 등 4개국의 대표적 환경도시가
참여하는 국제환경도시 심포지엄을 개최해
지속 가능한 환경도시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또 다음달 12일부터 16일까지가 국제환경
행사 주간으로 정해져 환경부와 합동으로 제5차 동북아시아 환경협력회의, 제3차 한.중.일 자원순환형 경제심포지엄과 함께 한.중.일 황사대책회의가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세계적인 환경도시의
사례를 조사해 비교 분석하고 국제 환경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유엔환경계획의 지구환경대상도 신청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