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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국제여객터미널 조례 폐지 반대

이돈욱 기자 입력 2007-02-08 00:00:00 조회수 122

북구청이 국제여객터미널 조례 폐지를
추진 중인 울산시에 대해 강동권 발전을 위해
조례 폐지를 재검토 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강석구 북구청장은 운영적자 등으로
국제여객선 운항사업이 중지되기는 했지만
강동권 개발에 따른 관광수요가 예측되는 만큼 일본 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조례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구청장은 또 터미널 사업의 실패는 월드컵에
맞춰 무리하게 취항을 추진했기 때문이라며
일부 문제점을 개선한다면 항로를 충분히
유지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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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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