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노사신뢰 구축과 발전적
노사문화 토대 마련을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노사 전문위원회를 구성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2\/8) 양측이 각각
5명씩 추천한 노사문제 외부전문가 10명으로
노사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울산공장과 서울에 사무실을 개소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 전문위원회는 앞으로 주간
연속 2교대제 근무형태 변경과 회사 경쟁력
강화,직원 복지 확대 등 오는 2009년까지 노사 당면 현안에 대한 연구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사전문위원회는 노사 문제를
외부 전문가에 의뢰해 객관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노사관계 구축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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