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2\/8) 울산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성금 10억천600만원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지역 저소득가구의 생계비와 결식아동
급식비를 비롯해 경로당과 양로원 등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에 고루 쓰여질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기업의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지난 95년부터 지금까지 85억여원의
사회복지기금을 지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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