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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이 오늘 울산을
찾았습니다.
울산시는 국비지원의 최대화를 요구했고,
이 장관은 혁신도시 공사에 가장 먼저
착공하는 자치단체에 인센티브를 약속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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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혁신아카데미 특강 차 울산을 찾은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울산의 혁신도시
추진 과정에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1조 200억원의 막대한 사업비가 들어가는
국책사업인 만큼 철저한 준비와 조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 배석한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도로개설에 막대한 사업비가 드는 만큼
최대한의 국비 지원을 요구했고, 이용섭 장관은
가장 먼저 혁신도시 공사에 나서는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답했습니다.
◀INT▶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
이어 롯데호텔로 자리를 옮긴 이 장관은
박맹우 시장과 20여분간에 걸쳐 환담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정부의 규제가
공장 용지 등 택지개발을 가로막고, 이것이
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진다며 정부 정책의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박 시장의 이같은 말은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의 당위성을 간접적으로 역설하는 것으로
대정부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으로 풀이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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