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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2-07 00:00:00 조회수 62

◀ANC▶
다음주 초에 단행될 예정인 특별 사면 대상에 심완구 전 시장이 포함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탈당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열린우리당 소속
강길부 의원의 당 잔류 여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이번 3.1절 특별 사면 대상에 지역 정치권이 심완구 전 시장이 포함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송철호 국민고총처리위원장은 청와대 민정
수석과 법무부장관을 직접 만나 심 전 시장의
사면을 건의한 자리에서 긍정적인 대답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SYN▶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장

이번 사면.복권은 내일 임시 국무회의의
심의와 법률적, 행정적인 절차를 거쳐 다음주 초 단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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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이 무더기 탈당으로 원내
제2당으로 전락한 가운데 강길부 의원의 거취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 의원 본인은 당 잔류 의지를 강력하게
내비치고 있지만, 지지도가 크게 낮아진 당을 계속 고집할지는 미지수여서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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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첫 국제항로 개설, 그러나 빗나간
수요예측으로 인해 대표적인 실패 사업으로
꼽히는 울산-키타큐슈간 여객선 취항.

이 사업의 운영 근거가 됐던 울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운영 조례 폐지건이 오는 9일
시의회에 상정돼 역사 속으로 묻히게 됩니다.

월드컵에 맞춰 무리하게 추진됐던 사업,
그러나 국제도시로 위상 강화가 절실한 때에
울산 유일의 국제 항로 관련 조례가 폐지되는
것에는 다소간의 아쉬움도 남습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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