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의사회는 오늘(2\/7) 오후 7시 30분
상공회의소에서 의료법 개악저지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결의대회에서 의사회는 정부의 의료법
개정안은 의사를 노예화하고 사이비 의료를
조장하는 개악안이라며 의사들의 정당한
진료권과 국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산시 의사회는 자신들의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오는 11일 경기도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열리는 의료법 개악저지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투쟁수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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