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에 고래잡이 옛 모습 전시관 건립
사업이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다음 달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남구청과 국립수산과학원은 39억원의 예산을
들여 남구 고래연구소 인접 부지에 살아 있는
돌고래를 볼 수 있는 수족관과 전시관 등을
갖춘 고래잡이 옛 모습 전시관을 짓기로
최종 협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래잡이 전시관은 다음달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가고, 올 11월에 착공해
2천9년 5월 개관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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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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