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2개 실업개 고고 가운데 새학기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했던
울주군 지역 4개 고교가 추가모집을 통해
정원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정원에 미달됐던
정보산업고와 미래정보고,경영정보고,
자연과학고가 최근 인문계 탈락자 530여명을
대상으로 추가모집을 통해 정원을 모두
채웠습니다.
이들 실업계 고교들은 지난해말 모집에서
432명의 학생이 부족해 미달사태를 빚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