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축구경기장 대형 전광판을 통해서
사진이나 비디오 물이 상영되고 천연잔디를
배경으로 결혼 등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문수구장이 일반인에 개방됩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그동안 잔디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했으나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개방을 결정했다며 4월 본격 개방을 앞두고
다음달까지는 5만원의 사용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광판에는 영상 상영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이 희망하는 각종 축하 문구 삽입도
가능해 문수구장이 예비 부부나 연인들의
사랑의 메신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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