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대표급 선수들의 훈련장소로
이용되던 문수실내수영장 다이빙 풀이
내일(2\/7)부터 강사와 동반하는 일반인에게도
개방됩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전문적인 관리와
운영을 위해 울산시 수중협회와 사용협약서를
체결하고 이용자 안전을 위한 준비작업을
마무리 지었다며, 요금은 3시간에 만3천원으로
인근 창원보다 7천원 정도 저렴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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