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3곳의 창업보육센터에 대한 운영
보조금 지원이 지난해 운영실적 평가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5개 항목에 대한 평가 결과
울산대학교는 79점, 춘해대학은 77점,
한국폴리텍 울산대학은 73점의 평가를 받아
각각 2천900만원에서 3천700만원씩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창업보육의 활성화와
입주기업들의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사업비를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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