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 갈등을 빚었던 현대자동차 노조 차기
집행부 임기가 현 집행부의 남은 임기인
올해말까지로 정해졌습니다.
오늘(2\/6) 오후 2시 자동차 문화회관에서 열린 차기 지도부 임기 연장안에 대한 대의원 찬반
투표에서 대의원 452명 가운데 376명이 참석해 55%인 207명이 임기연장에 찬성했으나 규약
개정을 위한 3분의 2이상 찬성에 못미쳐
부결됐습니다.
현 집행부의 기념품 남품 비리에
따른 중도 사퇴로 다음달 8일 치뤼지게 되는
현대자동차 노조 보궐선거는 다음달 8일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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