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5년 건강보험 고액
수혜자에 대해 조사를 한 결과 진료비 300만원
이상 고액환자는 105만여 명으로 이들에게
총 5조 6천억원이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최고수혜자는 혈우병을 앓고 있는 울산 남구
34살 김모씨로 총 10억 여원의 진료비 혜택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고액의 진료비를 부담해야하는
환자 모두가 이웃이 납부해 준 건강보험료
덕분에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며 환자들 모두가
건강보험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