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늘(2\/5)부터
오는 16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개인서비스 요금과 농축수산물에 대한
가격 관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구,군별로
물가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민관합동으로
개인서비스 요금의 부당 인상이나 농축수산물의
판매가격 표시 위반,불법계량,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중점관리 25개 품목을 취급하는
백화점 등 45곳의 유통업체에 대해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수시로 점검하고 가격안정을 위해
직거래 활성화를 적극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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