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시 반딧불이 복원준비 완료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2-05 00:00:00 조회수 139

환경 지표종인 반딧불이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반딧불이 복원을 위한 배양실과 생태관을 준공했습니다.

울산시가 1억천여만원을 들여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들꽃학습원에 만든 반딧불이
배양실에는 현재 무주군과 영양군 등에서
분양받아 온 반딧불이 유충 천여마리
배양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반딧불이 복원사업은 울주군 온산읍 세진중공업이 환경부에 낸 생태계보전협력금
가운데 1억1천여만원을 자연환경보전사업비로 되돌려 받아 추진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