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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소각하다 야산 천평 태워

유영재 기자 입력 2007-02-05 00:00:00 조회수 107

오늘(2\/5) 낮 1시 20분쯤 울주군 두서면
복안리의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낙엽송 2백그루 등 임야 천평을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과 주민 등 60여명이 진화에 나서 산불은 5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78살 오모씨가 불이 난 야산 인근 밭두렁에서 쓰레기 등을 소각하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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