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여올 수입쌀 2차분을 실은 배가
오늘(2\/5) 울산항에서 하역을 시작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중국에서 생산된 쌀 5천톤을
싣고 들어온 화물선 트러스트 부산호가
울산항 9부두에서 쌀 하역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입된 쌀은 과자재료 등으로 쓰는
가공용 쌀로, 하역과 동시에 부산 등
영남 각 지역으로 운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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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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