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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굴뚝에 설치된 환경오염 감시 장치,
즉 굴뚝 TMS가 환경오염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배출 예보기준을 강화한 것도 오염물질
저감에 주효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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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각종 오염물질을
감시하는 굴뚝 TMS.
먼지와 이산화황,질산화물 등 7개 종류의
오염물질이 굴뚝을 지나는 순간 감지돼
울산시청 상황판에 실시간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기업체들의 오염물질 배출이
급격히 줄어, 지난 2천2년 9개에 이르던
오염물질 배출업소가 지난해에는 1개로
줄었습니다.
현재 이 시설이 설치된 업체는 42개사에
128개 굴뚝, 환경오염 예방에 효과가 입증되자
올해는 25개 업체, 106개 굴뚝에 추가로
설치됩니다.
또 지난해말부터 굴뚝TMS 오염물질 배출 예보기준을 10% 강화하며, 환경 기준치 이하의
배출가스가 대기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INT▶이무근 과장\/ 울산시 대기보전과
◀S\/U▶여기에 기업체 청정연료 사용이
확대되고, 천연가스버스 보급이 늘어나면서
오는 2천10년 울산의 대기질은 프랑스 파리나 인근 대구시 수준까지 끌어올려질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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