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밀서식으로 집단폐사했던 누치가
오늘(2\/4) 오후 4시쯤 태화강 삼호교 아래에서
또다시 수십마리가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서식 밀도가 높아졌을 수 있다며
누치를 즉시 수거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30일 과밀서식으로 인한
스트레스 누적으로 누치가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삼호교 상류에 어도를 설치해
누치 서식 밀도를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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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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