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모비스는 오늘(2\/4)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팀내 최다인 29점을
기록한 양동근의 활약에 힘입어
서울 SK를 95대 77로 완파하며 선두자리를
지켰습니다.
한편,울산 모비스가 올 신인 드래프트에서
유망주 4명을 지명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먼저 2라운드 1순위인 단국대 슈팅가드 박구영을 비롯해 중앙대 함지훈과
조선대 최고봉,경희대 강우형등 4명을 지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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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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