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지자체마다 산발적인 개최로
행정력낭비 지적을 받았던 정원대보름 행사가
올해는 울산시 행사로 통합돼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정월대보름 큰 잔치를
다음달 4일 남구 신정동 태화교 아래
강변 둔치에서 시민화합을 위한 통합잔치로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달집 사르기 행사등 20여개의
전통 놀이와 함께 울산의 전통 줄다리기 놀이의 일종인 마두희 놀이와 병영서낭치기, 북구의
쇠부리놀이등 향토색 짙은 놀이도 시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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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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