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나 부패,오염 등으로 심하게 손상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 손상화폐 교환액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손상화폐 교환은 333건에 2천
236만원으로 금액을 기준으로 전년도에 비해
17% 줄었습니다.
화폐 종류별로 보면 만원권이 200건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했으며, 천원권이 84건,
5천원권이 49건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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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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