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수산청이 북구 정자 앞바다에
통영에서 들여온 굴 양식시설을 설치하고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참굴 양식에 나섰습니다.
울산 앞바다는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면서
먹이가 풍부해 참굴양식에 적합하지만,
파도가 높아 시설물 관리의 어려움으로
그동안 양식 시도는 없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이번 참굴양식에서 생물이
파도에 잘 떨어지지 않는 채롱식 그물을 사용해
생존율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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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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