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포드자동차를 제치고 판매량 2위에 오른반면
현대자동차는 부진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미국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도요타는 지난
한달동안 미국시장에서 17만 5850대를 팔아
전년 동월대비 9.5% 증가한 실적을 거둬
포드 자동차를 제치고 2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2만 7721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만 208대보다
8.2% 감소한 판매실적을 보였으며,
쏘나타와 투싼 등이 20% 이상의 판매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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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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