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전세가격이 6개월째 전국 최고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지난달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전세가격은 전달보다 0.8% 상승해 인천과 경기등과 함께 전국 최고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와 남구가 각각 1.4%와
1.1%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이같은 상승률은 재개발 사업에 따른 전세
물량 부족에다 정부의 잇단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 수요 대기자들이 전세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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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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