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열린 울산항운노조 위원장 투표에서 이희철 현 노조위원장이 연임됐습니다.
전체 조합원 964명 가운데 957명이 참가해
99%의 투표율을 보인 오늘 투표에서, 이희철
위원장은 674표로 유치열 조직부장을
4백여표 차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이희철 위원장은 지난 2천년부터
3회 연속 위원장직을 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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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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