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2) 위조상품권 유통업자들로부터 아케이드 문화상품권을 구입해
불법 사용한 혐의로 중구 태화동 모 게임랜드
업주 38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문화관광부가 지정하지 않는 미디어문화상품권을 구입해 손님들에게 경품으로
제공한 혐의로 중구 반구동 모 게임랜드 업주
38살 송모씨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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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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