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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성매매 15명 검거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2-02 00:00:00 조회수 58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2)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업소 업주 50살 이모씨 등 15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남구 산산동 모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 12명을 고용해 남성 손님과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하고 한차례에 20만원씩
받아 지난 2006년 11월부터 5천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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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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