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2억여원을 들여 동구와 북구,
울주군 등 모두 268헥타르의 양식어장에 대해
정화.정비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울산시는 세부지침을 마련하고
오염물질 유입이 심각한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정화사업을 펴는 한편 시설물 과다 설치
등으로 생산성이 떨어지는 어장에 대해서도
정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연안 어장에 쓰레기 등이 쌓여
양식어업이 갈수록 피폐해지자 지난 2천1년부터
매년 해저 오물 수거 등의 정화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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