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도심 주요 도로에 무단횡단을 막기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이 설치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중구 반구동 학성초등학교 입구와 남구 신정동 신정시장 앞 등 도심 주요도로 4곳의 도로 중앙선에 높이 1미터, 길이
2백여 미터의 무단횡단 방지 시설물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울산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자 13명 가운데
10명이 무단횡단을 하다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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