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혈액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울산지방경찰청이 오늘(2\/1) 오전 10시부터
경찰청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경찰청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헌혈
증서는 난치병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는 B형을 제외하고 A형과 O형 혈액형의 재고량이 하루치를 조금
넘는 상황이어서 혈액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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