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오후 4시5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미도파 아파트 뒷편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등 임야 2백평을 태우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불은 신속하게 출동한 소방헬기로 인해 크게 번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등산객 실화로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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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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